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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애 꿀팁

절대 결혼하면 안 될 5가지 최악의 여자 유형

애인없는여자 2020. 12. 29. 10:16

애인 없는 여자, 애없녀다.

 

 

랜선 송년회

 

초딩 때부터 궤를 함께한 친구들이 있다.

남녀가 고루 섞인, 죽마고우 6인이다.

엊그제 우리는 얼굴도 보고, 올해도 기념할 겸 랜선 송년회를 열었다. 

그중 한 명은 유부남인데, 꽤 이르게 장가를 갔다.

 

"정우(가명, 유부남)야! 민영 씨(가명, 유부남 부인)는? 외출했어?"
"..."

 

그때 카톡이 울린다. 또 다른 친구다.

"병신아. 쟤 별거 중이잖아. 입 조심해"

... 내가 일부러 말했겠냐?

 

정우가 전역하던 22살의 겨울, 그는 홍대 엔비투에서 여자 하나를 만났다.

4주 뒤 재택근무 중단만큼이나 파급력 큰 소식이 전해왔다.

 

 

 

 

책임감 있는 으른인 둘은 쌍으로 휴학도 하고,

식은 못 올렸지만 정식으로 혼인 신고도 했다.

첫 공식 석상이나 다름없는 돌잔치 날, 부부는 참으로 행복해 보였지.

 

그랬는데,

자세한 시장 조사 없이 들이대는 사업은 좆망의 지름길이었다던가...

연거푸 세 잔을 마시던 랜선 너머 그놈. 

눈에서 무색 유취의 물을 뿜어냈다.

 

 


 

그래 이 X발X끼야

 

 

 

 

배우자로 인한 요절 계획이 없다면 꼭 읽어라.

더 많은 피해자를 막기 위해 글을 쓴다.

 

 

결혼 상대로 걸러야 할 여자는?

 1 술버릇 나쁜 여자

 

 

 

나쁜 술 버릇하면 떠오르는 건 '폭력', '토', '고성방가', '음주운전' 등이 있다.

부모, 여동생, 누나가 이런다고 생각해봐라. 뒤치다꺼리가 얼마나 귀찮겠냐.

한없이 포악하거나 아님 한없이 가볍거나. 여친이 나간다는 동호회, 동창회 죄다 불안할 거다 아마.

 

술버릇 더러운 거 알고 있는데도 조옿다고 술 퍼마시는 사람은

'절제'랑은 거리가 먼 사람이다. 선은 지켜야지?

더 큰 사건 터지기 전에, 미리 손절하자. (우리는 이걸 안전 이별이라 부른다)

2 자기 비하가 너무 심한 여자

 

 

오빠 난 정말 쓰레기 같은 여자야

 

항상 스스로의 능력/위상을 ㅆㅎㅌㅊ로 평가하는 그녀.

부모도 아닌데 매번 그녀를 다독거리는 너.

언제까지 하려고. 자기 효능감은 긍정적 인생관의 바탕이다.

 

감정과잉 때문에 본인마저 나락 가는 미래가 4K로 보인다.

두 사람 사이, 건설적인 교류를 통해 동기부여를 하고 행복을 느끼자.

배우자는 말 그대로 함께 인생을 배우는 사람이 되기를.

 

 

3 갈등을 회피하는 여자

 

 

회피 만렙 그녀

 

의지적인 두 성격의 대립을 말하는 갈등.

상대가 나와 아예 같을 순 없기에 관계에 있어서 둘 다 조금씩은 굽혀야 한다.

그러다 사소한 문제가 생기는 일은 필연적이고 이때 대화도 하면서 서로의 입장 정리를 할 테지. 

이처럼 갈등은 무조건 오게 되어 있는데 

모든 갈등에 있어 잠수, 읽씹, 나 갈게, 미안해 그만하자, 잘못했어, 됐지? 이딴 씹...

 

사람 속 터지는 걸 넘어서 병신으로 만든다는 갈등 회피 유형.

연락을 며칠간 안 하는 것도 모자라 자기감정을 자기도 모른다고 말하는 희대의 개 씹 노답 유형.

결국 이거 다 자기 합리화고 세상 이기적인 애들이다.

 

이 부류, 나중에 뒤통수 맞기 제일 좋은 유형이다.

무조건 빨리 헤어져라. 분노조절장애 생기고 싶지 않으면.

 

 

그러기엔 너무 사랑한다고?

정신 차려라.

널 정말 사랑하면 그렇게 갈등을 회피할까? 아니라고 본다.

 

 

4 내로남불하는 여자

 

 

내로남불 좌

 

"나는 맞는데 응~ 넌 아니야."

"나는 이성 친구 오케이~ 근데 오빤 안돼!"

"내가 바람 펴도 너는 절대 피지 마~"

 

본인은 비교당하는 거 극혐 하면서 지 전 남자 친구랑은 비교해대고.

아... 애인이 아니고 친구여 도 피곤하다. 이 새끼들.

이런 사람들 내 채널 구독도 하지 마라.

 

 

본인에게만 관대한 사람은 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 인간이다.

남들한테는 잘하는데 너한테만 그런다?

너 만만해서 그러는 거야 인마.

 

 

5 자기 돈 아예 안 쓰는 여자

 

어느새 내 지갑이...?

 

사랑하면, 누가 써도 상관없긴 하다.

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쓰는 게 뭐가 문제야?

하지만 이건 그녀의 행동을 차치한다하더라도

'돈 아낀다'는 네 인식도 있기에, 두 사람의 관계는 접으라고 말하고 싶다.

 

나 또한 돌이켜 보면 받기만 한 사랑을 한 적이 있고, 주기만 했던 사랑도 있다.

받을 땐 괜히 주눅 들었고 줄 때는 야속하기도 했다.

돈 앞에서 약해지는 사람 마음 어쩔 수 없다. 

 

결혼하면 니 돈을 함부로 쓸 것이다.

평생 모시고 살 생각 아니면 정리하든가.


 

결론: 남을 배려하면서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라

 

 

한평생 함께 갈 사람을 신중하게 고르는 거 그거도 결국 자신에게 달려있는 거다.

이런 사람 못 거르는 것도 다 자기 그릇이지 뭐. 

 

그럼 수고. 언제든 질문 환영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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